우리가 궁금하세요? / A simple introduction to us




에이레는 부산에서 태어났고 어렸을때 부터 항상 세계를 여행하고 싶어했죠. 한 다국적기업으로부터 프리랜서 번역가로 오퍼를 받은 후로 그녀의 꿈은 이루어졌고 그때부터 여기 저기 여행하며 살고 있어요. 에이레는 2014년 아일랜드 사람인 나와 결혼하고 400년된 오래된 캐슬에 속한 다 쓰러져가는 아일랜드의 작은 오두막부터 프랑스의 조그만 마을에서 프렌치 스타일의 삶을 사는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있어요. 세련된 모습으로 비싼 프랑스 치즈와 와인을 먹기도 하고, 낡고 습기차고 추운 집에서 쥐나 박쥐를 쫒아다니던 모습까지, 에이레가 겪은 모든 것을 이 블로그에 포스팅 할 거에요!

 

나는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태어났지만 어렸을때 시골로 이사를 갔어요. 어린시절을 성(캐슬), 유적과 이집트 피라미드 보다 오래된 고분사이에서 보냈답니다. 덕분에 나는 역사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 마음은 더욱 더 커져갔지요. 역사를 사랑하는 열정은 나를 한국 역사에도 관심을 갖게 만들었으며 이는 곧 한국에서 오랫동안 살고 싶게 만들었어요. 나는 몇년동안 아일랜드에 있는 대학에서 학자로 일을 했지만 언어와 문화를 마음껏 탐구하면서 한국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어서 이제는 에디터, 감수자, 영어 선생님이 되기로 결정했어요.

 

에이레와 내가 만났을 때우리는 둘다 알았어요. 서로에게 완벽하다는 것을요. 우리는 둘다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 대해 우려하고 좋은 세상을 위한 기부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아요.  그리고 우리는 여행을 사랑하고 조금은 특별한 삶을 살고 싶어요... 어린아이들 처럼 실컷 놀고 맘껏 웃으며, 성공이나 돈을 쫒지 않는 것이 우리 인생의 목표에요. 언어, 문화, 여행, 사회적 이슈에 대한 우리의 열정과 관심이 이 블로그를 통해 빛을 발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Eire was born in Busan and since an early age dreamed of travelling the world. Her wish came true when she was offered a job for a multinational company as an English translator and since then she has travelled and lived in Europe. She married me, an Irishman, in 2014 and has been experiencing everything from living in a 400 year old, collapsing castle gate-lodge to a traditional lifestyle in a small French town! Whether it’s a sophisticated and expensive French cheese and wine meal, or chasing mice and bats out of our dilapidated, damp, cold old house, Eire has experienced it all and will write about it!

 

I was born in Dublin, the capital of Ireland, but I moved to the countryside when I was a child. I grew up around castles, ruins and even ancient burial mounds which were older than the Egyptian pyramids! From these experiences my love of history developed and flourished. This passion has led me to discover how truly fascinating Korean history is too, which has made me long to live there. I have worked as a university academic for several years but now I’ve chosen to be an editor, proofreader and English language tutor so I can have the freedom to travel to Korea while pursuing my love of languages and cultures! 

 

When Eire and I met we immediately knew we were perfect for each other. We both have a passion for charity, volunteering for good causes and with our concern for injustice in the world. We both love to travel and want a life less ordinary... playing like children, laughing as much as we can and not chasing money or success is our only definite goals in life! We hope our passion for languages, cultures, travel and social issues will shine from this blog.

 

Thank you for sharing our experiences!!


 

 

'블로그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가 궁금하세요? / A simple introduction to us  (3) 2015.01.14
Hello!  (8) 2014.12.03

댓글(3)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