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한국 사람에 대해서 쓸거에요





지난번에 한국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썼어요. 오늘 내가 좋아하는 한국 사람에 대해서 쓸거에요 (박 근혜는 아니에요!) 


1. 내 친한 오피스텔 경비원

우리는 말안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많이 미소지었어요. 



2. 그 열한살 소년

우리는 한 번만 오뎅트럭에서 만났어요. 이 소년은 오뎅 대한 내 선생님. 그는 오뎅 천재있어요!



3. 노량진 할머니

할머니는 노량진에서 내 엉덩이를 브러시로 때렸어요. 내가 브러시를 안 샀기 때문이애요. 재밌어요! (하지만 저는 지금 한국여자의 무서워요....)



4. 아줌마 아저씨

많은 아줌마와 아저씨가 나를 매일 매일 쳐다 봤어요. 저는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이주 뒤에 저는 "안녕하세요". 다 아줌마와 아저씨가 행복해요! 그 사람은 미소헤요! 한국 사람은 친절해요.


5. 샘플 아줌마

샘플 아줌마는 홈플러스에서 고용헸어요. 이 사람은 나를 홈플러스에서 무서워해요! 사람은 영어를 할 수 없어요. 그 사람은 숨기해서요! 아줌마는 잠시 후에 나를 알아요. 그리고 더 음식과 미소를 줬어요!



댓글(4)

  • 조율 2015.03.24 14:22

    ^^류는 참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nic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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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레 (Eire) 2015.03.31 20:54 신고

      넵! 류는 참 좋은 사람이에요. 생각지도 못한것을 생각하게 해 주고 배울점도 많고요. 가끔 너무 깊이 물으면 조금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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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퍼 2015.10.18 21:14

    '아줌마아저씨' 하니 대학교 다닐 적 원어민선생님이 생각나네요 프랑스에서 왔는데 한국학생들의 소극적인 태도를 힘들어했는데 반대의 학생들과는 짐도 같이 다닐정도로 친구처럼 다녔었드랬죠
    그분은 <아줌마!?으으으으-_-> 하며 싫어했는데 (모든 아줌마아저씨를 싫어한건 아니고 학교식당에서 음식주는 아줌마아저씨를 싫어했죠ㅋ) 류는 다르네요 ㅎㅎ
    게다가 엉덩이때린 할머니를 재밌다고 여기다니 ㅋㅋ
    ray였다면 하소연 했을것 같아요 ㅋㅋ
    학교졸업하고 연락이 끊겼는데 문득 생각나네요
    귀여운 글에 웃고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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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레 (Eire) 2015.10.24 20:38 신고

      그 아줌마는(?) 정확히 말하면 할머니셨어요. 장난삼아 그리 하셨는데 장난치는 할머니도 받아들이는 류도 오해없이 재미있었기에 기억에 많이 남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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